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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할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라
명확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화자가 먼저 마음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해야 하며, 이는 다음의 두 가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분석 - 정확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고 결정한다. 그러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해진다.
객관성 - 개인적인 감정에서 벗어난다. 그러면 의미의 왜곡이 줄어들고 뜻이 보다 정확해질 것이다. - 상대의 주의를 사로잡아라.
일단 하고자 하는 말이 분명해지면 그 다음 단계는 상대로 하여금 대화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달할 메시지에 다음의 세 요소 중 하나 이상이 포함되어야 한다.
흥미 또는 관심 - 화제가 상대에게 흥미로운 것이어야 한다.
중요성 - 화제가 상대에게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이어야 한다.
끊임없는 주의에 대한 요청 - 상대에게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달라고 부탁한다. - 개인적인 이미지 장벽을 관통하라
상대의 주의를 확보하고 난 뒤에는 메시지를 보내도 좋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메시지를 가능한 한 화자가 시각화한 그대로 상대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상대의 개인적인 의견이나 가치관 및 과거의 경험 등이 개인 적 장벽 또는 '메시지의 왜곡 요인'으로 작용할 때가 있다. 그러나 다음의 4가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이러한 왜곡 요인들에 영향을 받지 않고 최대한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시각언어 - 시각적이고 정확한 단어와 어구를 선택할 수 있다.
비유의 활용 - 화자와 청자 모두에게 익숙한 기준을 활용한다.
피드백 요청 - 상대가 메시지를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수정 - 상대의 피드백을 기초로 메시지를 수정한다. - 먼저 상대의 말을 이해하라
단순한 대화의 법칙이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할 때는 화자가 역할을 바꿔 청자의 입장이 될 때, 다시 말해 자신의 개인적 장벽을 허물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일 때다. 상대에게 최대한 몰입하고 공감할 때 비로소 상대도 나를 이해하고 단순한 대화가 가능해진다. 상대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가 필요하다.
감정이입 - 화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시각화 - 화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머릿속에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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