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4일 목요일

시카고트리뷴이 꼽은 5계명

시카고트리뷴이 꼽은 5계명 주요 내용이다.

 

첫째, 근무시간 커피숍 이용은 삼가라. 내 몸을 사무실에 `전기 플러그`처럼 꽂아둬야 한다. 사무실 근처 커피숍에서 4달러짜리 커피를 사오던 습관을 버리고 사내 커피 자판기 주변에서 사내 가십에 귀를 기울여라. 인근 샌드위치 숍에 가기보다는 회사에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둘째, 실적으로 보여줘라. 모두가 인정할 수 있게 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스티브 웨너 휴스턴대 경영학 교수는 "기업은 일 잘하는 직원을 결코 내보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셋째, 성과를 상사가 기억하게 하라. 사람들은 자기 성과를 남들이 다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상사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대부분 잘 모르고 있다.

 

넷째, 일이 늘었다고 칭얼거리지 말라. 출근이 빨라졌다거나 야근이 잦아졌다는 것을 불평할 때가 아니다. 한 인사조직 전문가는 "지금은 삶과 일의 균형을 따질 때가 아닌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흔들리는 배에서 생존해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다섯째, 사내외 인맥은 철저하게 관리하라. 사내에서 인터넷 구직 게시판에 섣불리 이력서를 띄우지 마라. 대신 업계 모임에 부지런히 얼굴을 내밀어라. 해고된 뒤 인맥을 찾기 시작하는 게 가장 나쁘다.

 

-일에 열정을 더 쏟고, 나 혼자만 일을 잘하는 게 아니라 실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내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게 드러나지 않는다면 별로 소용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삶과 일의 균형을 신경쓰지 말라는 말은 별로 와닿지 않는다.

그거 어렵기 때문에 항상 균형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 것 아닐까.

사람은 누구나 죽는 순간에, 아.. 더 일을 열심히 할 걸, 회사에서 더 시간을 보낼 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하는 걸 보면 내 삶의 조화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업계 모임에 대해서는 크게 공감한다. 좋은 모임이 있다면 참여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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